tokkin.io — 시스템 트레이딩 검증 대시보드

BTCUSDT 무기한선물. 국면(레짐)에 따라 전략을 바꾸는 규칙 시스템을 비용·펀딩 차감(net-of-cost) + point-in-time로 정직하게 재채점한 성적. 궁극 목표는 2개월 버킷마다 (+). 원본 44억 틱은 로컬, 여기엔 요약만.

BTCUSDT · 일봉(1d)국면 스위칭 + 베어숏 + 펀딩청산10% × 최대 8포지션 · 무레버리지왕복 비용 0.12% + 펀딩 실데이터업데이트 2026-07-17 08:29 UTC📈 트레이딩뷰식 차트 →💹 실시간 펀딩 현황판 →
실시간 · 심리(센티먼트) 지표

지금 이 순간의 펀딩비 — 군중은 어디에 몰렸나

차트 지표는 가격만 본다. 무기한선물 펀딩비는 레버리지 롱/숏 쏠림을 드러내는 우리 유일한 심리 축이다. 아래는 Binance 공개 API에서 브라우저가 직접 가져온 실시간 값(1분마다 갱신).

BTCUSDT 실시간 펀딩 (8h)
Binance 무기한선물
연환산 (심리 지표)
다음 정산까지
8시간마다 정산
시스템 청산 임계
롱 ≥+40% · 숏 ≤−10%
이 선을 넘으면 무기한 대기 없이 다음 봉 청산
메인 시스템 · 공식 수치

국면 스위칭 규칙 시스템 — 반칙 없는 계좌로 재채점

100만원 · 일봉 · 수수료+슬리피지+펀딩비 실데이터 차감 · 이벤트 기반 계좌(실현 자본 사이징 · 합산 노셔널 ≤ 자본 강제) · 펀딩비 조기청산 · 추세 품질 필터(가짜 추세 휩쏘 차단, 현물 OOS 통과). 매 봉 레짐·펀딩·신호를 실시간 판별해 국면에 맞는 전략을 실행한다. 페이퍼 워커가 이 규칙 그대로 24/7 가동 중.

621만
최종 자본 (100만원 시작, 6.5년)
총 +521% · CAGR 32.5%
28.1%
최대낙폭 (일별 시가평가)
보유 중 미실현 낙폭까지 포함한 정직 MDD
361/468
집행/신호 (현금 소진 스킵 0)
승률 57.3% · 포지션당 자본 10%
≤100%
합산 노셔널/자본 (무레버리지 강제)
2020 제외 시 +229% (CAGR 24.2%)
28/39
2개월 버킷 승리 (궁극 목표: 전승)
최악 버킷 -15.49%
연도완료 거래실현 손익연말 실현자본수익률
202076+88188+87.6%
202157+112300+59.8%
2022 🐻48+63363+21%
202358+56418+15.4%
202452-13406-3%
202550+110516+27.2%
202620+105621+20.4%

계좌 규칙: 이벤트 기반(진입/청산 시간순) · 사이징은 실현 자본만 참조(미실현 손익 미사용) · 합산 노셔널 ≤ 자본을 코드가 강제(위반 시 시뮬 중단) · 신호·전략·비용(0.12%)· 실데이터 펀딩비는 기존과 동일. 변동성 배수·3연패 스로틀·낙폭 비례 축소는 P0 감사 기각으로 제거. 24/7 페이퍼 워커가 이 규칙 그대로 가동 중. ⚠️ 전략 파라미터의 선택 편향은 남아 있으며 워크포워드·페이퍼 전방 검증 통과 전에는 검증된 기대값이 아님. 투자 조언 아님.

시스템 구성 · 어떻게 도는가

매 봉 실시간 판별 → 국면별 전략 → 결과 대기

① 상승추세
Triple RSI + 50 EMA
RSI 7/14/21 정배열 + 종가>EMA50 → 롱
② 횡보
볼린저 + CCI
CCI 피벗 돌파 → 진입, 중심선 회귀 청산
③ 중립
돈치안 채널 돌파
N봉 신고가 돌파 → 롱, 반대 채널 청산
④ 확정 하락
휴식 + 베어숏
신규 롱 중지. 곰장 초입만 빠른익절 숏

매 봉 ADX+DI로 국면을, 펀딩비로 심리를 실시간 재계산(미리 라벨링이 아님 — 테스트로 증명). 매크로 곰(종가<EMA200 & 기울기↓)에선 롱 금지. 사이징은 거래당 자본 10%·최대 8개, 무레버리지(합산 노셔널을 코드가 자본 이하로 강제). 무기한 대기 대신 펀딩이 위협하면(롱 연 ≥+40%·숏 ≤−10%) 다음 봉 조기청산.

검증 · 이게 진짜인가

표본 외(OOS)·워크포워드·경로 분포로 거른 결과

워크포워드 (진짜 OOS)

구성 36조합을 과거로 고르고 미래로만 채점. 고정 구성 순수 OOS 연 +11.5%. 자주 재튜닝하면 오히려 피팅(WFE 0.08). 정직한 미래 기대: 연 +10%대~20%대 초반.

DSR (탐색 보정)

거래당 net Sharpe +0.3대, 탐색 60회를 정직 신고하고 깎아도 DSR>0.99. 거래 하나하나의 엣지는 우연이 아니다.

누수 없음 증명

레짐/신호를 전체 배열로 계산한 값과 바별로 하나씩 계산한 값이 비트 단위로 동일 — 미래참조 0. 실전 워커와 동일.

현물 2017~ (한계)

파라미터를 안 본 2018~19 현물에서 롱온리 −0.3%(생존만). 수익은 2020 이후 구간에 의존 — 전방(페이퍼) 검증이 최종 심판.

타임프레임 견고성

6h ~ 39h 스윕 — 일봉이 정점

같은 구성·파라미터(1d 튜닝값 고정, 재튜닝 0)를 6·9·12·24(1d)·27·36·39h에 그대로 적용한 견고성 시험. 궁극 목표(2개월 버킷) 기준 일봉(24h)이 봉우리 — 더 잘게(6~12h)도 더 굵게(27~39h)도 열등하다. 24시간이라는 자연 주기 + 펀딩 3회/일 정렬이 맞물린 자리로 보인다.

타임프레임거래최종(100만→)CAGRMDDSharpe2개월 버킷최악 버킷
6h147436622.1%35.3%0.9823/39-16.7%
9h97843225.3%36.5%1.0923/39-13.9%
12h70539823.7%25.2%1.0625/39-11.4%
1d38956930.7%32.9%1.1528/39-19.1%
27h33029518.1%28.5%0.8123/39-15.6%
36h23830418.7%40.4%0.8123/39-25.5%
39h21038022.8%30.1%1.0123/39-19.3%
기각된 실험 · 메타라벨링

ML로 이길 거래만 골라낼 수 있을까? — 아니오

진입 시점 피처(레짐·ADX·펀딩·변동성·RSI…)로 P(승)을 LightGBM으로 예측 → Purged K-Fold로 표본 외 평가. 저확률 거래를 걸러 버킷을 올리려 했으나 실패.

0.494
OOF AUC (표본 외 예측력)
0.5 = 무작위 · 신호 없음
527
학습 거래 (승률 56.2%)
Purged K-Fold + Embargo
판정
채택 안 함 — OOF AUC 0.5 근처(무작위)로 승패 예측 불가, 필터가 버킷 악화.
정상적 실패 — 억지 채택 금지(CLAUDE §9). 규칙 시스템 유지.
구성거래최종MDDSharpe버킷최악
기준(전체)38956932.9%1.1528/39-19.1%
필터 P≥0.4525933127.7%0.9324/39-17.8%
필터 P≥0.524332127.9%0.9223/39-17.8%
필터 P≥0.5521226927.4%0.8124/39-17.3%
상위25% 레버2배38863951.4%0.9426/39-32.7%

기준(전체) 대비 어떤 필터도 2개월 버킷을 개선하지 못했고 오히려 줄었다(28→23~24). 노이즈 확신도에 레버리지를 걸면 최악 버킷이 −19→−33%로 깊어진다. → 이 피처들로는 "어느 거래가 이길지" 예측 불가. 시스템의 엣지는 개별 거래 선별이 아니라 규칙+펀딩청산+사이징 규율에 있다.

데이터 커버리지

실데이터 (원본은 로컬, 요약만 표시)

43.7억
총 거래 틱 (BTC + DOGE)
33.4억
BTCUSDT
2020-01-01 ~ 2026-06-30
2,373일 · 일봉 2,373
10.2억
DOGEUSDT
2020-07-10 ~ 2026-06-30
2,182일 · 일봉 2,182
7,166
펀딩 정산 실데이터
2020~2026 · 8시간마다 · 현물 2017~도 별도 보유
구성 전략의 개별 검증 (토대)

왜 이 전략들인가 — TFnet Sharpe

시스템에 쓰는 각 전략이 애초에 비용을 넘는지를 개별로 검증한 토대. 저빈도(일봉 근처)로 갈수록 거래당 이동이 왕복 비용을 넘어 엣지가 산다 — 이게 일봉을 메인으로 쓰는 이유다.

00.301w1d4h1h돈치안 돌파볼린저 + CCITriple RSI + 50 EMAttm_squeezeheikin_ashi

BTCUSDT

통과 2 / 20
전략TF거래net SharpeDSR서브구간+판정
돈치안 돌파1w6표본 부족
돈치안 돌파1d1450.26490.9890.83통과
돈치안 돌파4h8870.07260.0020.67
돈치안 돌파1h3,324-0.05570.0000.17
볼린저 + CCI1w23표본 부족
볼린저 + CCI1d2440.07660.0750.50
볼린저 + CCI4h1,3520.03410.0000.50
볼린저 + CCI1h5,769-0.03060.0000.17
Triple RSI + 50 EMA1w1230.15340.4710.67
Triple RSI + 50 EMA1d1,1450.12930.1470.50
Triple RSI + 50 EMA4h7,6140.03850.0000.67
Triple RSI + 50 EMA1h29,622-0.01990.0000.33
ttm_squeeze1w5표본 부족
ttm_squeeze1d580.11200.3540.50
ttm_squeeze4h3790.01820.0030.50
ttm_squeeze1h1,510-0.06600.0000.17
heikin_ashi1w20표본 부족
heikin_ashi1d1260.16830.5380.67통과
heikin_ashi4h730-0.00130.0000.33
heikin_ashi1h2,735-0.07730.0000.00

DOGEUSDT

통과 2 / 20
전략TF거래net SharpeDSR서브구간+판정
돈치안 돌파1w4표본 부족
돈치안 돌파1d990.15120.7120.50통과
돈치안 돌파4h7150.09350.2550.50
돈치안 돌파1h2,9950.00510.0000.33
볼린저 + CCI1w21표본 부족
볼린저 + CCI1d2150.13970.8030.67통과
볼린저 + CCI4h1,3310.06620.0010.67
볼린저 + CCI1h5,365-0.00990.0000.33
Triple RSI + 50 EMA1w98-0.01520.1100.50
Triple RSI + 50 EMA1d1,075-0.00300.0000.33
Triple RSI + 50 EMA4h6,8650.08480.0150.83
Triple RSI + 50 EMA1h28,3950.02850.0000.50
ttm_squeeze1w5표본 부족
ttm_squeeze1d58-0.01500.1740.50
ttm_squeeze4h336-0.08580.0000.50
ttm_squeeze1h1,4160.00960.0000.67
heikin_ashi1w12표본 부족
heikin_ashi1d960.04070.2470.67
heikin_ashi4h620-0.03180.0000.33
heikin_ashi1h2,499-0.04250.0000.00
핵심 발견 · 정직한 여정

이 프로젝트가 배운 것

자체 감사에서 헤드라인 숫자가 무너졌다 (P0)

+11,290% v4 를 우리 게이트로 재검사: ① 동시보유 합산 노셔널이 자본의 최대 237%(몰래 레버리지) ② 3연패 스로틀이 미청산(미래) 결과를 참조 — 실시간 구현 불가 ③ 실제 경로가 셔플 분포의 97백분위(운). 셋 다 적신호 → 전면 재산출.

반칙 없이 다시 재면 +469%가 진짜 (P1)

이벤트 기반 계좌(실현자본만·무레버리지 강제·미래참조 금지)로 재채점: 최종 569만(+469%)·CAGR 30.7%·MDD 32.9%·Sharpe 1.15. '모든 해 흑자'는 소멸(과적합 타깃이었다). 하지만 반칙 다 빼고도 플러스 — 뼈대는 진짜.

펀딩비 = 유일한 심리 지표 → 조기청산 채택

차트는 가격만 본다. 펀딩비는 군중 쏠림을 드러내는 센티먼트 축. 과열 롱(연 ≥+40%)·숏 크라우딩(≤−10%)에서 조기청산하니 2개월 버킷 27→28·Sharpe 1.05→1.15·MDD 38→33% 동시 개선.

레버리지·메타라벨링은 정직하게 기각

레버리지 2배(펀딩/승률/ML 확신 어느 게이트든)는 최악 버킷을 −19→−30%로 깊게 해 궁극목표와 상충. 메타모델 OOF AUC 0.49(무작위) — 어느 거래가 이길지 예측 불가. 규칙 시스템 유지.

추세 품질 필터 — 진단→개선이 OOS서 통과

패배 버킷 해부: 손실 주범은 triple_rsi 롱이 '가짜 추세'(ADX 높지만 초핑)에서 반복 손절. ADX 상승 중일 때만 진입하게 하니 현물 2018-19 진짜 OOS서 −2.4%→+33%·최악버킷 −16.5→−11.5%. 채택(최종 심판=페이퍼). 메타라벨링과 달리 원리가 일반화.

레짐은 매 봉 실시간 재계산 (누수 아님)

Wilder DMI·EMA·RSI 는 인과적이라 regime[t] 는 바 ≤ t 만 참조. '전체 배열 계산 == 바별 증분 계산'을 테스트로 증명. 미리 라벨링해두고 맞추는 게 아니다 — 워커도 봉마다 다시 판별.

1d 가 정점 — 짧아도 길어도 나빠진다

6·9·12·24(1d)·27·36·39h 를 재채점: 2개월 버킷 1d 28/39 ★ 가 최고, 양옆(12h 25 · 나머지 23)은 모두 열등. 엣지는 일봉에서 봉우리 — 24h(일 주기+펀딩 3회/일 정렬)가 특별. 더 잘게도 더 굵게도 답이 아님.

2020 이전 현물(진짜 OOS)에선 본전 — 한계 인정

파라미터를 전혀 안 본 2018~19 현물 구간에서 롱온리 −0.3%(생존은 함). 수익은 상당 부분 2020 이후 구간의 것. 궁극 목표(2개월 버킷) 현재 72% — 전방(페이퍼) 검증이 최종 심판.

한 번에 안 외워져도 괜찮다

용어 사전

리포트 곳곳의 용어 옆 ? 에 마우스를 올리거나(모바일은 탭) 하면, 그 자리에서 설명 팝업이 뜹니다. 아래는 전체 목록입니다.

CPCV

조합적 퍼지 교차검증

데이터를 조각내 일부를 '안 본 시험문제'로 남기고 나머지로만 배운 뒤 채점 — 조합을 바꿔 여러 번.

공부한 문제로 시험 보면 당연히 100점(암기=과적합). 진짜 실력은 안 본 문제로 잰다.

DSR

디플레이티드 샤프

'진짜 실력이야?' 점수. 여러 번 시도할수록 운으로 잘 나온 걸 깎아낸다.

로또 100번 사면 한 번쯤 당첨되지만 실력은 아니다. 보통 0.5 넘으면 '실력 가능성'.

PBO

과적합 확률

'과거엔 됐는데 실제론 꽝일 확률'을 0~1로. 낮을수록 좋다.

0.5 근처면 동전 던지기 수준. 여기선 '서브구간 양수 비율'로 견고성을 대신 본다.

net Sharpe

비용차감 샤프

수수료·슬리피지(왕복)를 뺀 뒤의 위험 1단위당 수익. 양수여야 실제로 돈이 된다.

무비용 성과는 환상. 거래당 이동이 비용보다 커야 살아남는다. 0.2면 낮은 편.

MDD

최대낙폭 · Max Drawdown

자산이 고점 대비 가장 크게 쪼그라든 폭. 클수록 위험.

100만원이 한때 30만원까지 녹았다 회복하면 MDD 70%. 총수익보다 이걸 먼저 본다.

OOS

표본 외 · Out-Of-Sample

전략을 만들 때 '안 보여준' 기간으로 낸 실전 성적.

시험문제 미리 안 보고 친 점수. 여기서도 양(+)이어야 진짜 실력.

PSR

확률적 샤프비율

이 성과(샤프)가 0보다 클 '진짜' 확률.

샤프가 우연히 양수로 나왔을 가능성을 확률로 환산한 것. 높을수록 좋다.

워크포워드

Walk-Forward Analysis

과거 구간에서만 규칙을 고르고, 그 뒤 '안 본' 구간으로 채점하기를 굴려가며 반복하는 검증.

모의고사(과거)로 공부법을 정하고 본시험(미래)으로만 점수를 매기는 것. 본시험 점수가 진짜 실력.

청산(종료)

close / exit

열어둔 포지션을 닫는 것(팔거나 되사기). 강제청산(liquidation)과 완전히 다르다 — 우리는 무레버리지라 강제청산 자체가 없다.

10만원어치 산 걸 파는 것. 파는 순간 10만 ± 그동안의 가격변동을 돌려받지, 10만을 통째로 날리는 게 아니다. 손절도 손실을 작게(평균 약 1.3만) 막고 닫는 것.

펀딩비

funding rate

무기한선물에서 8시간마다 롱↔숏이 주고받는 수수료. 롱이 많으면 롱이 숏에 지불(양수).

군중이 어느 쪽에 몰렸는지 보여주는 유일한 심리 지표. 우리 시스템의 센티먼트 축.

2개월 버킷

bimonthly bucket

달력을 2개월씩 잘라 각 구간의 자본 증감(+/−)을 세는 것. 궁극 목표는 '전 버킷 +'.

한방 대박이 아니라 두 달마다 꾸준히 플러스인지 보는 잣대. 우리 프로젝트의 핵심 아젠다.

point-in-time

PIT (미래 미참조)

각 시점의 판단이 그 시점까지의 데이터만 쓰는 것. 미래를 훔쳐보면 백테스트가 거짓이 된다.

레짐·신호를 매 봉 실시간으로 다시 계산 — 미리 라벨링해두고 맞추는 게 아니다(누수 금지).

AUC

Area Under ROC

분류 모델이 승/패를 얼마나 잘 가르는지. 0.5=무작위(찍기), 1.0=완벽.

0.5 근처면 그 모델은 아무 것도 못 맞히는 것. 우리 메타모델이 0.49라 채택 안 함.

Purged K-Fold

purged cross-validation

거래의 보유구간이 겹쳐 생기는 누수를 제거한 교차검증(López de Prado). 겹치는 학습표본 삭제+엠바고.

시험 범위와 겹치는 예습자료를 빼고 채점 — 미래 정보로 부풀린 점수를 막는다.

승률

win rate

전체 거래 중 이긴 거래의 비율.

추세추종은 승률 40%라도 크게 벌 때 크게 벌어 이익. 승률 ≠ 수익.

서브구간+

sub-period positive

전체 기간을 여러 토막 내, 그중 이익 난 토막의 비율.

특정 한 해만 잘한 게 아니라 여러 구간서 고르게 벌었나 보는 견고성 척도(PBO 대용).

레짐(국면)

market regime

시장 상태 — 추세장(한 방향)·횡보장(왔다갔다)·중립.

같은 전략도 국면 따라 먹히고 안 먹힌다. 국면에 맞춰 전략을 매칭한다.

ADX

평균방향지수

추세가 얼마나 강한지 0~100으로. 높으면 추세, 낮으면 횡보.

여기선 ADX≥25 추세장 / ≤20 횡보장으로 국면을 나눈다.

왕복 비용

round-trip cost

한 번 사고팔 때 드는 총비용 = (수수료 + 슬리피지) × 2.

여기선 0.12%. 거래당 가격 이동이 이보다 커야 남는다.

슬리피지

slippage

주문 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의 차이(대개 불리하게).

호가가 움직여 생각보다 비싸게 사고 싸게 팔리는 손실.

net-of-cost

비용 차감

수수료·슬리피지를 다 뺀 뒤의 순성과.

비용 전 성과는 환상. 뺀 뒤에도 양(+)이어야 실제 돈.

자산곡선

equity curve

시간에 따라 자본이 어떻게 늘고 줄었나 그린 선.

우상향이면 성장, 중간에 파인 골짜기가 MDD.

베팅 비중

bet fraction

매 거래에 자본의 몇 %를 거나(여기선 예시 10%).

풀 베팅은 파산 위험 — 일부만 거는 게 생존 원칙.

n_trials

시행 수

몇 가지 조합을 시도했나. 많이 시도할수록 우연히 좋아 보이는 게 생겨 DSR이 깎아낸다.

10번 돌리면 그중 최고는 운일 수 있다 — 그래서 시행 수를 성적에 반영.

통과 판정

pass

net DSR≥0.5 · 비용 후 net+ · 서브구간≥0.5를 모두 만족.

참고용 신호일 뿐. 실제 채택·라이브는 사람이 최종 결정한다.

ccxt

거래소 연결 라이브러리

바이낸스 등 거래소에 주문을 넣어주는 파이썬 어댑터.

거래소 API를 직접 안 짜도 '매수/매도'를 대신 전달. 지금은 안 씀 — 실주문 단계에서만.

Testnet

테스트넷

거래소가 주는 '가짜 돈' 모의 거래 환경.

실제 자금 0으로 시스템이 실거래처럼 도는지 점검. 라이브 전 필수 관문.

페이퍼(모의)

paper trading

실제 주문 없이 '샀다 치고' 자산 변화만 계산.

코드 배관을 실주문 위험 없이 점검하는 단계. 지금 ③이 이것.

CAGR

연복리 수익률

여러 해 수익을 '해마다 몇 %씩 복리로 불었나'로 환산한 값.

6년에 3배면 CAGR ≈ 20%/년. 들쭉날쭉한 성과를 하나의 연율로.

복리

compounding

번 돈을 다시 원금에 더해 굴리는 것 — 이자에 이자가 붙음.

월 1.5%씩 1년이면 단리 18%가 아니라 복리로 약 19.6%.

동적 달러 바

dollar bar

시간마다가 아니라 거래가 일정 금액 쌓일 때마다 캔들 1개.

고빈도라 거래당 이동이 작아 비용에 취약 → 지금은 시간봉을 주력, 달러바는 옵션.

타임프레임(TF)

timeframe

캔들 하나의 시간 길이(5분~주봉). 저빈도일수록 거래당 이동↑ → 고정비용 넘기 쉬움.

핵심 발견: 에지는 TF(홀딩 기간)의 함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