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USDT 무기한선물. 국면(레짐)에 따라 전략을 바꾸는 규칙 시스템을 비용·펀딩 차감(net-of-cost) + point-in-time로 정직하게 재채점한 성적. 궁극 목표는 2개월 버킷마다 (+). 원본 44억 틱은 로컬, 여기엔 요약만.
무엇을 써도 되고, 무엇을 다시 봐야 하는가
검정·테스트한 전략을 한 표에 모았다. 각 항목마다 문헌·전문가가 말하는 강점과 우리가 실제로 잰 결과를 나란히 두고, 메인 전략으로 쓸 수 있는지까지 표시한다. 판정은 기억이 아니라 PROGRESS.md의 기록에서 옮겼다.
| 전략 | 문헌·전문가가 말하는 강점 | 우리 검증 결과 | 메인 전략 가능? |
|---|---|---|---|
횡단면 저회전 — 거래대금급증 횡단면 · 신규 | 관심이 몰려 거래가 터진 종목은 비싸게 사진다(복권 선호). 주식의 MAX 효과 계열 — 개인 비중이 높은 시장일수록 크다. | 72칸 발굴에서 1위. 상폐 178종목 투입·꼬리42일 절단·perp만 숏 후 net SR 2.64. 손익분기 92bp — ★L1 실측 반영한 실제 비용 12.1bp 대비 여유 7.6배. 6개 시기 전부 (+). 알파의 ~100%가 숏 다리. | 🔵 전방 판정 대기 후보 1순위. PREREG-2로 전방 250거래일 판정 중. ★워크포워드(선택 과정 재생, 2022~2026)에서 net SR 2.86 — 10회 재선택 내내 이 신호가 뽑혔고 선택 비용 0.00. |
횡단면 저회전 — 저변동성 횡단면 · 신규 | 저변동성 아노말리. 고변동 자산은 체계적으로 고평가된다(레버리지 제약 + 복권 선호). 주식에서 가장 재현이 잘 된 팩터 중 하나. | 발굴 2위. 같은 제약 후 net SR 1.97. 손익분기 182bp — 실제 비용 12.1bp 대비 여유 15배. 회전 0.10/일. 왜도 +8.4 — 소수 큰 날에 의존한다는 뜻이라 집중도 주의. | 🔵 전방 판정 대기 후보 2순위. 위와 같은 트랙에서 함께 판정. |
★장기 잔차 되돌림 (시장잔차z_120) 횡단면 · 신규 | 장기 과잉반응은 되돌아온다(De Bondt–Thaler 계열). 단기 반전과 달리 회전율이 낮아 비용을 견딘다는 것이 이 계열의 강점. | ★페어 검정(U)의 대조군 자리에서 걸렸다. 단독 net SR 1.96 · 증분 α +1.17 · t 2.87(저변동성과 상관 −0.06). ★부검(W) 7개 중 6개 통과, 1개 실패: 꼬리42절단 1.96 · 이력3년+ 2.08 · 손익분기 71bp · 6구간 전부(+) — 그런데 B(대형에도 남는가)에서 Q1 최대형 net SR −1.12. ※배포 중인 거래대금급증도 최대형 −0.09 라 이 계열 전체가 중·소형에 산다 — 내 검사가 이 계열에 안 맞았다. 그래도 사전선언한 관문이라 고치지 않는다. | 🔵 전방 판정 대기 ★배포 안 함 · 관측만. 인샘플 근거로는 못 쓴다(B 실패). PREREG-3 으로 전방 250거래일만 판정 — 페이퍼 트랙에 자본을 안 움직이는 원장으로 붙여 뒀다. |
ML 확신 베팅 (T4, k=32) ML · 메타 | AFML(프라도) 정본 경로 — 달러바 + CUSUM + 삼중장벽 + 표본고유성 + CPCV. 규칙이 아니라 확신도로 베팅 크기를 정한다. | 셀 기준 net SR 8.45 · 비용여유 3.47배 · VR/홀드아웃/영점/부호반전 통과. ★그러나 라이브 청산 0건(배포 1일차)이고, 같은 파이프라인이 채널에서 미래참조로 부풀었던 전력이 있다. | 🔵 전방 판정 대기 배포됨. 표본이 0이라 아직 아무 말도 못 한다. |
폭 조건부 롱 돌파 (T1) 추세 | 돌파는 시장 폭(breadth)이 넓을 때만 유효하다는 것이 실무 통설. 폭이 좁은 돌파는 대개 실패한다. | 4분할 전부 위약 초과(전체 P 0.980 · 전방시간 P 0.990) · 라이브↔검정 정합 불일치 0건. 경계는 1회 산출 후 동결(롤링은 OOS 0/4로 탈락). | 🔵 전방 판정 대기 페이퍼 배포 중. 전방 기록 축적 대기. |
횡단면 모멘텀 (롱숏 중립) 횡단면 | 가장 널리 재현된 팩터. 크립토에서도 주간 리밸런스·광범위 유니버스에서 연 Sharpe ~0.9 보고(Liu–Tsyvinski 계열). | OOS 3/3 분할 net·gross 모두 위약 초과(+13.0/+24.0/+14.7%p) · P 0.965 · Sharpe 0.59. 옛 구현은 롱온리·200봉 보유라 문헌이 '음수'라 한 구간을 들고 있었다 — 격차 해소함. | 🔵 전방 판정 대기 조건부 채택. 배선 후 전방 판정 필요. |
MR 피처 (Hurst·ADF·반감기·z) ML 피처 | 정상성·평균회귀 강도를 재는 정본 통계량. 전략이 아니라 조건 변수로 쓰는 것이 표준. | ★T4 셀에 넣으니 넓은 분위에서 net SR이 뛴다. 24시드 순열 영점 대비 z +11.8(q10%) · +19.5(q20%). 단 6종 중 2종이 횡단면이라 라이브 배관이 없다. | 🔵 전방 판정 대기 정보는 확인됨. PREREG-1로 판정 대기 + 배관 필요. |
Triple RSI + 50 EMA 추세 진입 | 다중 시간대 RSI 합의 + 장기 이평 필터. 실무에서 널리 쓰이는 진입 규칙. | 귀무모형 통과(버킷승 100%ile) + PIT 확인 완료. 한계는 WFE 0.17 · 최악버킷. 개별 DSR 0.147. | 🟡 보조만 메인 후보라기보다 검증된 side-model / 벤치마크. |
추세 품질 필터 (ADX 상승) 오버레이 | ADX가 오르는 구간에서만 추세추종을 켠다. 추세 강도 확인의 표준. | 현물 OOS 통과. triple_rsi 롱에 적용해 채택(trend_quality.py). | 🟡 보조만 채택됨. 단독 전략은 아니다. |
펀딩 조기청산 오버레이 · 크립토 고유 | 펀딩 극단은 포지션 쏠림의 신호. 크라우딩이 풀릴 때 손절보다 먼저 나온다. | 채택. CLAUDE.md가 '우리 유일한 심리 지표'로 지정. | 🟡 보조만 채택됨. |
횡보 관망 (A안) 오버레이 | 레짐이 횡보면 추세 전략을 끄는 것이 실무 관행. | 2026-07-18 채택. BB+CCI 횡보 슬롯을 제거하고 '아무것도 안 함'으로 대체 — 원리 기반이고 실측도 우월. | 🟡 보조만 채택됨. |
SMA20 사이징 가중 오버레이 | 장기 이평 위/아래로 포지션 크기를 조절. 레짐 오버레이의 가장 단순한 형태. | 컷(진입 차단)은 거래 66%를 잘라 총수익 파괴 → 기각. 사이징 가중은 버킷 45/45 유지 + 위험조정 우월, 단 총수익은 A를 못 넘음. 숏 OOS 0/4. | 🟡 보조만 조건부 레짐 오버레이로만. |
청산: 고정 RR 2.0 / 3.0 / 샹들리에 / 반대채널 청산 | 트레일링 스탑이 추세를 오래 태운다는 것이 추세추종의 표준. | 평균R은 반대채널(+0.725) > 샹들리에(+0.667) > RR3.0(+0.368) > RR2.0(+0.312) 순인데 2개월 버킷 승률은 정확히 역순(11 < 15 < 18 > 17). ★추세추종은 덩어리로 번다 — 청산을 바꿔도 그 성질은 안 바뀐다. | 🟡 보조만 현행 RR 2.0 유지. 목표에 따라 선택하는 문제지 우열이 아니다. |
채널 평균회귀 평균회귀 | 가격이 채널 상·하단에서 중앙으로 되돌아온다. 횡보 구간에서 표준 도구. | 설계를 세 번 바꿔 검정했다. ① 단일종목 타이밍 11회 — 6/6 이 MDE 1.29 짜리 무효 기각(백테스트 +0.543R 은 미래참조 확정, z 5.12). ② 일봉 횡단면 24칸 — 양다리 유효 기각, 숏 다리는 배포 신호와 78% 중복(증분 α 0.25 · t 0.61). ③ ★1h/4h 횡단면 30칸 — 다중검정 통과 0, 최고 4h켈트너 h1 1.12 vs 관문 1.14(0.02 차). ★★그런데 이번 기각은 '신호가 없다'가 아니다: gross Sharpe 1.21~11.82 · z 7.9~144.6. 죽는 건 회전율이다(1h 2.38/일→연 87% · 4h 1.00/일→연 36%). | ❌ 기각 ★불가 — 이유가 확정됐다. 신호는 실재하는데(gross 4.46 · z 38.2) 비용에서 진다. 필요 9.9bp vs ★실제 12.1bp(L1 실측 스프레드 반영) ⇒ 여유 0.8배 = 사망. ※처음엔 '0.1bp 부족'이라 적었는데 그건 수수료만 센 값이었다 — 실제는 2.2bp 부족. 증분 α(+0.89·t 2.25)와 생존편향(불리하게 작용)은 통과했으나 비용에서 끝난다. |
Keltner 채널 (K0~K3) 평균회귀 | ATR 기반이라 볼린저보다 변동성 반응이 안정적. 밴드 회귀 + 중앙선 청산이 표준 처방. | 단일종목 타이밍 검정: K0 z −5.23(반대로 유의) · K3는 표본 1.81배 늘자 부호 반전(=잡음) · K2만 z 2.30인데 기대 R −0.066. ★그리고 횡단면 설계에서 다시: `켈트너위치_20` h1 이 24칸 중 최고(net +0.87) 였으나 우연 기대(0.6칸)와 구별 안 됨. ★숏 다리는 연 +47.4% 로 가장 강했지만 기존 두 신호로 78% 설명되고 잔차 0. | ❌ 기각 단독 불가. 숏 다리 기전은 실재하나 이미 배포된 신호와 같은 물건이다. |
돈치안 돌파 (무조건형) 추세 | 터틀 트레이딩의 원형. N일 신고가 돌파 진입 — 추세추종의 가장 단순한 형태. | OOS 0/4. 폭 조건을 붙이면 살아난다(→ T1). 무조건형은 기각. | ❌ 기각 불가. 폭 조건부 버전(T1)만 유효. |
하이킨아시 추세 지속 | 봉을 평활해 추세 지속을 눈으로 읽게 한다. ★표준 용법은 트리거가 아니라 시각화. | 2,797건 초과 −0.001R · P 0.281. 무작위 진입과 구별 안 됨. ※ '다른 진입의 확인자'로 쓰는 변형은 아직 미검정. | ❌ 기각 트리거로는 불가. |
TTM 스퀴즈 변동성 응축 | 볼린저가 켈트너 안으로 들어가면 변동성 응축 → 곧 팽창. 돌파 타이밍 도구. | 1,426건 초과 −0.003R · P 0.141 · 3/3 분할 음수. '축이 달라 상관이 낮을 것'이란 기대는 엣지가 있어야 의미가 있는데 엣지 자체가 없었다. | ❌ 기각 불가. |
볼린저 + CCI (횡보 슬롯) 상대 모멘텀 | 밴드 + 오실레이터 조합. 공개 실측으로 횡보 PF +1.62 / 추세 −0.74 — 레짐 필터가 전제. | 개별 DSR 0.075 실패 + ablation 4증거(관망·돈치안·우상향박스 전부 대비 열등). 2026-07-18 횡보 슬롯에서 제거. | ❌ 기각 불가. 대체안은 '횡보 관망'. |
캐시앤캐리 (현물 + 무기한) 캐리 | 가격위험을 제거하고 베이시스만 걷는 구조적 차익. 크립토 강세장에서 연 5~19% 사례. | 구조는 맞음(가격위험 97.5% 제거)·회전 감축도 통함. 그러나 gross가 3년 −93%(16.57%→1.07%)로 말라 2026년에 비용을 못 덮는다. | ❌ 기각 불가 — 전략이 틀린 게 아니라 수익원이 말랐다. |
펀딩 캐리 (무기한 횡단면) 캐리 · 크립토 고유 | 펀딩이 높은 종목을 숏하면 펀딩을 받는다. 크라우딩 지표이자 현금흐름 — 주식에는 없는 축. | ★유니버스를 20→282종목으로 넓혀 다시 쟀다. 캐리는 연 +101%로 더 커졌는데 가격 다리가 연 −159% — 받는 것보다 더 잃는다. 24/24칸 전부 net SR 음(−)(최고 −0.22). 가격 SR −1.4~−1.8로 MDE(0.78)를 넘겨 검출 가능한 자리에서 진 유효한 기각. ★20종목일 때 보인 +0.46은 얇은 유니버스가 준 거짓 희망이었다. | ❌ 기각 불가. 펀딩은 공짜 돈이 아니라 위험에 대한 보상이었다. |
횡단면 단기 반전 횡단면 | 단기 과매도 종목이 되돌아온다(Lehmann · Lo–MacKinlay). gross는 크지만 비용 후 ≈0이라는 것이 문헌의 결론. | gross 연 Sharpe +0.89로 검출 하한(0.73)을 넘었다. 그러나 회전율 1.45/일 → 비용 후 net −0.05. ★문헌이 말한 그대로다. 신호가 아니라 비용에서 죽는다. | ❌ 기각 현 형태로는 불가. 회전율을 5배 줄일 방법이 있으면 재검토 가치. |
페어 트레이딩 / 공적분 평균회귀 | Gatev 등: 2002년 이전 Sharpe ~0.55. 이후 0.1~0.2로 감쇠. 스프레드 정상성이 전제. | 옛 실패는 혁신(innovation)을 손익이라 부른 것(칼만 z 65→23, 감사 차단) — 판정 없음이었다. ★이번엔 손익으로·횡단면으로 다시 쟀다(24칸 · MDE 0.72/1.04): 잔차 기준만 시장→짝으로 바꾼 A/B에서 짝이 이긴 칸 2/12(우연이면 6). 최고 net SR 짝 0.62 vs 시장 대조군 1.59. | ❌ 기각 불가. 짝짓기에 쓴 정보가 오히려 잡음을 더했다. ★단 그 대조군이 새 수익원으로 걸렸다(아래). |
매물대(거래량 프로파일) V3 레벨 | POC/VAH/VAL을 지지·저항으로. 시장 프로파일 이론의 표준 도구. | 진입도 청산도 A안을 못 이김(대조군 확정, HVN 청산 순기여 −4.97x). 종료 권고. | ❌ 기각 불가. |
청산 캐스케이드 반등 이벤트 | 강제청산이 연쇄되면 과매도가 만들어지고 되돌린다. 크립토 고유 이벤트. | 기각(61순위). CVD 계열 22단계 소진의 일부. | ❌ 기각 불가. |
돌파 / 추세추종 (일반) 추세 | TSMOM — 단일 종목 Sharpe ~0.25, 58종 다각화 시 ~1.0. 다각화가 전제인 전략. | 21·29·35 세 번 기각. 트레일링이 작동해도 무엣지. ★그리고 (P2) 실측: 원 수익의 유효랭크가 3.7/323 — 방향성은 폭을 줘도 독립 정보가 안 는다. | ❌ 기각 불가. 폭 조건부(T1) 형태만 예외. |
CVD (누적 델타) — 22단계 오더플로 | ★표준 용법은 트리거가 아니라 소진(exhaustion) 위치 표시자. 풋프린트 해상도 + 가격 구조 확인 후 진입. | 41~63순위 22단계 전부 소진. 트리거 사망 · 진입/탈출 필터 부활 미채택 · 정교화 5종(흡수·펀딩·캐스케이드·spot/perp) 전부 기각. spot/perp 다이버전스는 단일 CVD보다 10배 약함 = 새 정보가 아님. | ❌ 기각 불가. 다음 변형 없음. |
거래량 게이트 / 거래량 프로파일 오버레이 | 거래량 확인 없는 돌파는 가짜라는 것이 실무 통설. | 5각도(시간축·델타·프로파일·결합·돌파확인) 전부 기각. H+ 6종 전부 기각(2026-07-18): rel_vol 단조 게이트는 2×2 교호 오독이고 그 2×2도 데이터에 없음. ★요일 교락 실재(저거래봉 66%가 주말) — 요일조정 없는 거래량 분석은 무효. | ❌ 기각 게이트로는 불가. 후보 피처로만. |
보상:위험(RR) 하한 오버레이 | 기대값을 지키려면 RR 하한을 걸라는 것이 교과서 조언. | 6개 전부 기각. RR<1인 거래는 10.8%뿐이고 그 구간의 승률이 가장 높다. 재조사 금지. | ❌ 기각 불가. |
리테스트 확인 진입 오버레이 | 돌파 후 되돌림에서 진입하면 가짜 돌파를 거른다. | 기각. 놓치는 거래(missed)가 걸러낸 손실보다 컸다. | ❌ 기각 불가. |
부분 익절 (scale-out) 청산 | 일부를 먼저 익절해 심리적·실질적 변동성을 낮춘다. | 기각. 추세추종은 덩어리로 버는데 부분 익절이 그 꼬리를 자른다. | ❌ 기각 불가. |
메타라벨링 ML | AFML ch.3 — 1차 모델의 방향을 받아 '베팅할지'만 2차로 학습. 정밀도를 올리는 정본 기법. | 옛 AUC 0.49 는 유효표본 60~415 · 최소검출 AUC 0.547~0.624 라 '검출 불가'였다. ★유니버스 501종목으로 관측 697,266 · 최소검출 0.5009 까지 열고 재검정: OOS AUC 0.5291(>0.5009, 예측력 실재) — 그런데 손익은 1차 +6.11 → 메타 +6.02(−0.10). ※첫 실행의 AUC 0.81 은 피처를 손익일에서 뽑은 미래참조 버그였고 잡아서 고쳤다. | ❌ 기각 불가. 예측력은 있는데 돈으로 안 바뀐다. AUC 개선이 손익으로 안 오면 채택 안 한다. |
레버리지 사이징 | 켈리 비율 내에서 레버리지는 기대 성장률을 높인다. | ★유리한 조건만 걸어도 최악 버킷을 깊게 한다(실증 −19%→−30%). 무레버리지 유지가 확정 방침. | ❌ 기각 금지(CLAUDE.md §9). |
HRP 트랙 배분 포트폴리오 | AFML ch.16 — 공분산 역행렬 없이 계층적으로 배분. 추정 오차에 강건. | 미달. 이유가 이론에 있다 — HRP가 고치는 병(불안정한 역행렬)이 우리에겐 없다(트랙 3개). | ❌ 기각 불가. 동일비중으로 충분. |
피보나치 · 마틴게일 · e/Φ 승수 금지 | 일부 실무자가 쓰지만 근거가 없다. | CLAUDE.md §9 금지. 매직 승수·윈도우로 쓰는 것을 명시적으로 막아뒀다. | ❌ 기각 금지. |
MACD · 스토캐스틱 · 이치모쿠 · VWAP · 그리드 · 차익거래 미검정 | 각각 널리 쓰이는 도구. MACD·스토캐스틱·RSI·EMA는 같은 가격 계열의 변환이라 서로 상관이 높다. | 조사 단계에서 제외. 상관 중복 때문에 새 정보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 ⚪ 미검정 검정 안 했다. 하려면 시행 횟수에 포함해야 한다. |
※ ⚠️ 재확인 필요는 기각했지만 그 검정의 최소검출효과(MDE)가 문헌 효과보다 커서 아무 말도 안 한 검정이었던 항목이다 — 기각이 아니라 미측정에 가깝다.
※ 근거는
PROGRESS.md · docs/STRATEGY_LEDGER.md · docs/PREREG_*.md. 배수·CAGR은 비예측치라 적지 않는다(CLAUDE.md §9).지금 이 순간의 펀딩비 — 군중은 어디에 몰렸나
차트 지표는 가격만 본다. 무기한선물 펀딩비는 레버리지 롱/숏 쏠림을 드러내는 우리 유일한 심리 축이다. 아래는 Binance 공개 API에서 브라우저가 직접 가져온 실시간 값(1분마다 갱신).
국면 스위칭 규칙 시스템 — 반칙 없는 계좌로 재채점
100만원 · 일봉 · 수수료+슬리피지+펀딩비 실데이터 차감 · 이벤트 기반 계좌(실현 자본 사이징 · 합산 노셔널 ≤ 자본 강제) · 펀딩비 조기청산 · 추세 품질 필터(가짜 추세 휩쏘 차단, 현물 OOS 통과). 매 봉 레짐·펀딩·신호를 실시간 판별해 국면에 맞는 전략을 실행한다. 페이퍼 워커가 이 규칙 그대로 24/7 가동 중.
| 연도 | 완료 거래 | 실현 손익 | 연말 실현자본 | 수익률 |
|---|---|---|---|---|
| 2020 | 71 | +83만 | 183만 | +82.7% |
| 2021 | 54 | +107만 | 289만 | +58.3% |
| 2022 🐻 | 47 | +62만 | 351만 | +21.3% |
| 2023 | 54 | +58만 | 408만 | +16.4% |
| 2024 | 44 | -12만 | 397만 | -2.9% |
| 2025 | 38 | +114만 | 511만 | +28.7% |
| 2026 | 18 | +109만 | 619만 | +21.3% |
계좌 규칙: 이벤트 기반(진입/청산 시간순) · 사이징은 실현 자본만 참조(미실현 손익 미사용) · 합산 노셔널 ≤ 자본을 코드가 강제(위반 시 시뮬 중단) · 신호·전략·비용(0.12%)· 실데이터 펀딩비는 기존과 동일. 변동성 배수·3연패 스로틀·낙폭 비례 축소는 P0 감사 기각으로 제거. 24/7 페이퍼 워커가 이 규칙 그대로 가동 중. ⚠️ 전략 파라미터의 선택 편향은 남아 있으며 워크포워드·페이퍼 전방 검증 통과 전에는 검증된 기대값이 아님. 투자 조언 아님.
매 봉 실시간 판별 → 국면별 전략 → 결과 대기
매 봉 ADX+DI로 국면을, 펀딩비로 심리를 실시간 재계산(미리 라벨링이 아님 — 테스트로 증명). 매크로 곰(종가<EMA200 & 기울기↓)에선 롱 금지. 사이징은 거래당 자본 10%·최대 8개, 무레버리지(합산 노셔널을 코드가 자본 이하로 강제). 무기한 대기 대신 펀딩이 위협하면(롱 연 ≥+40%·숏 ≤−10%) 다음 봉 조기청산.
표본 외(OOS)·워크포워드·경로 분포로 거른 결과
워크포워드 (진짜 OOS)
구성 36조합을 과거로 고르고 미래로만 채점. 고정 구성 순수 OOS 연 +11.5%. 자주 재튜닝하면 오히려 피팅(WFE 0.08). 정직한 미래 기대: 연 +10%대~20%대 초반.
DSR (탐색 보정)
거래당 net Sharpe +0.3대, 탐색 60회를 정직 신고하고 깎아도 DSR>0.99. 거래 하나하나의 엣지는 우연이 아니다.
누수 없음 증명
레짐/신호를 전체 배열로 계산한 값과 바별로 하나씩 계산한 값이 비트 단위로 동일 — 미래참조 0. 실전 워커와 동일.
현물 2017~ (한계)
파라미터를 안 본 2018~19 현물에서 롱온리 −0.3%(생존만). 수익은 2020 이후 구간에 의존 — 전방(페이퍼) 검증이 최종 심판.
6h ~ 39h 스윕 — 일봉이 정점
같은 구성·파라미터(1d 튜닝값 고정, 재튜닝 0)를 6·9·12·24(1d)·27·36·39h에 그대로 적용한 견고성 시험. 궁극 목표(2개월 버킷) 기준 일봉(24h)이 봉우리 — 더 잘게(6~12h)도 더 굵게(27~39h)도 열등하다. 24시간이라는 자연 주기 + 펀딩 3회/일 정렬이 맞물린 자리로 보인다.
| 타임프레임 | 거래 | 최종(100만→) | CAGR | MDD | Sharpe | 2개월 버킷 | 최악 버킷 |
|---|---|---|---|---|---|---|---|
| 6h | 1474 | 366만 | 22.1% | −35.3% | 0.98 | 23/39 | -16.7% |
| 9h | 978 | 432만 | 25.3% | −36.5% | 1.09 | 23/39 | -13.9% |
| 12h | 705 | 398만 | 23.7% | −25.2% | 1.06 | 25/39 | -11.4% |
| 1d ★ | 389 | 569만 | 30.7% | −32.9% | 1.15 | 28/39 | -19.1% |
| 27h | 330 | 295만 | 18.1% | −28.5% | 0.81 | 23/39 | -15.6% |
| 36h | 238 | 304만 | 18.7% | −40.4% | 0.81 | 23/39 | -25.5% |
| 39h | 210 | 380만 | 22.8% | −30.1% | 1.01 | 23/39 | -19.3% |
ML로 이길 거래만 골라낼 수 있을까? — 아니오
진입 시점 피처(레짐·ADX·펀딩·변동성·RSI…)로 P(승)을 LightGBM으로 예측 → Purged K-Fold로 표본 외 평가. 저확률 거래를 걸러 버킷을 올리려 했으나 실패.
| 구성 | 거래 | 최종 | MDD | Sharpe | 버킷 | 최악 |
|---|---|---|---|---|---|---|
| 기준(전체) | 389 | 569만 | −32.9% | 1.15 | 28/39 | -19.1% |
| 필터 P≥0.45 | 259 | 331만 | −27.7% | 0.93 | 24/39 | -17.8% |
| 필터 P≥0.5 | 243 | 321만 | −27.9% | 0.92 | 23/39 | -17.8% |
| 필터 P≥0.55 | 212 | 269만 | −27.4% | 0.81 | 24/39 | -17.3% |
| 상위25% 레버2배 | 388 | 639만 | −51.4% | 0.94 | 26/39 | -32.7% |
기준(전체) 대비 어떤 필터도 2개월 버킷을 개선하지 못했고 오히려 줄었다(28→23~24). 노이즈 확신도에 레버리지를 걸면 최악 버킷이 −19→−33%로 깊어진다. → 이 피처들로는 "어느 거래가 이길지" 예측 불가. 시스템의 엣지는 개별 거래 선별이 아니라 규칙+펀딩청산+사이징 규율에 있다.
실데이터 (원본은 로컬, 요약만 표시)
2,373일 · 일봉 2,373개
2,182일 · 일봉 2,182개
왜 이 전략들인가 — TF별 net Sharpe
시스템에 쓰는 각 전략이 애초에 비용을 넘는지를 개별로 검증한 토대. 저빈도(일봉 근처)로 갈수록 거래당 이동이 왕복 비용을 넘어 엣지가 산다 — 이게 일봉을 메인으로 쓰는 이유다.
BTCUSDT
통과 2 / 20| 전략 | TF | 거래 | net Sharpe | DSR | 서브구간+ | 판정 |
|---|---|---|---|---|---|---|
| 돈치안 돌파 | 1w | 6 | 표본 부족 | — | ||
| 돈치안 돌파 | 1d | 145 | 0.2649 | 0.989 | 0.83 | 통과 |
| 돈치안 돌파 | 4h | 887 | 0.0726 | 0.002 | 0.67 | — |
| 돈치안 돌파 | 1h | 3,324 | -0.0557 | 0.000 | 0.17 | — |
| 볼린저 + CCI | 1w | 23 | 표본 부족 | — | ||
| 볼린저 + CCI | 1d | 244 | 0.0766 | 0.075 | 0.50 | — |
| 볼린저 + CCI | 4h | 1,352 | 0.0341 | 0.000 | 0.50 | — |
| 볼린저 + CCI | 1h | 5,769 | -0.0306 | 0.000 | 0.17 | — |
| Triple RSI + 50 EMA | 1w | 123 | 0.1534 | 0.471 | 0.67 | — |
| Triple RSI + 50 EMA | 1d | 1,145 | 0.1293 | 0.147 | 0.50 | — |
| Triple RSI + 50 EMA | 4h | 7,614 | 0.0385 | 0.000 | 0.67 | — |
| Triple RSI + 50 EMA | 1h | 29,622 | -0.0199 | 0.000 | 0.33 | — |
| ttm_squeeze | 1w | 5 | 표본 부족 | — | ||
| ttm_squeeze | 1d | 58 | 0.1120 | 0.354 | 0.50 | — |
| ttm_squeeze | 4h | 379 | 0.0182 | 0.003 | 0.50 | — |
| ttm_squeeze | 1h | 1,510 | -0.0660 | 0.000 | 0.17 | — |
| heikin_ashi | 1w | 20 | 표본 부족 | — | ||
| heikin_ashi | 1d | 126 | 0.1683 | 0.538 | 0.67 | 통과 |
| heikin_ashi | 4h | 730 | -0.0013 | 0.000 | 0.33 | — |
| heikin_ashi | 1h | 2,735 | -0.0773 | 0.000 | 0.00 | — |
DOGEUSDT
통과 2 / 20| 전략 | TF | 거래 | net Sharpe | DSR | 서브구간+ | 판정 |
|---|---|---|---|---|---|---|
| 돈치안 돌파 | 1w | 4 | 표본 부족 | — | ||
| 돈치안 돌파 | 1d | 99 | 0.1512 | 0.712 | 0.50 | 통과 |
| 돈치안 돌파 | 4h | 715 | 0.0935 | 0.255 | 0.50 | — |
| 돈치안 돌파 | 1h | 2,995 | 0.0051 | 0.000 | 0.33 | — |
| 볼린저 + CCI | 1w | 21 | 표본 부족 | — | ||
| 볼린저 + CCI | 1d | 215 | 0.1397 | 0.803 | 0.67 | 통과 |
| 볼린저 + CCI | 4h | 1,331 | 0.0662 | 0.001 | 0.67 | — |
| 볼린저 + CCI | 1h | 5,365 | -0.0099 | 0.000 | 0.33 | — |
| Triple RSI + 50 EMA | 1w | 98 | -0.0152 | 0.110 | 0.50 | — |
| Triple RSI + 50 EMA | 1d | 1,075 | -0.0030 | 0.000 | 0.33 | — |
| Triple RSI + 50 EMA | 4h | 6,865 | 0.0848 | 0.015 | 0.83 | — |
| Triple RSI + 50 EMA | 1h | 28,395 | 0.0285 | 0.000 | 0.50 | — |
| ttm_squeeze | 1w | 5 | 표본 부족 | — | ||
| ttm_squeeze | 1d | 58 | -0.0150 | 0.174 | 0.50 | — |
| ttm_squeeze | 4h | 336 | -0.0858 | 0.000 | 0.50 | — |
| ttm_squeeze | 1h | 1,416 | 0.0096 | 0.000 | 0.67 | — |
| heikin_ashi | 1w | 12 | 표본 부족 | — | ||
| heikin_ashi | 1d | 96 | 0.0407 | 0.247 | 0.67 | — |
| heikin_ashi | 4h | 620 | -0.0318 | 0.000 | 0.33 | — |
| heikin_ashi | 1h | 2,499 | -0.0425 | 0.000 | 0.00 | — |
이 프로젝트가 배운 것
자체 감사에서 헤드라인 숫자가 무너졌다 (P0)
+11,290% v4 를 우리 게이트로 재검사: ① 동시보유 합산 노셔널이 자본의 최대 237%(몰래 레버리지) ② 3연패 스로틀이 미청산(미래) 결과를 참조 — 실시간 구현 불가 ③ 실제 경로가 셔플 분포의 97백분위(운). 셋 다 적신호 → 전면 재산출.
반칙 없이 다시 재면 +469%가 진짜 (P1)
이벤트 기반 계좌(실현자본만·무레버리지 강제·미래참조 금지)로 재채점: 최종 569만(+469%)·CAGR 30.7%·MDD 32.9%·Sharpe 1.15. '모든 해 흑자'는 소멸(과적합 타깃이었다). 하지만 반칙 다 빼고도 플러스 — 뼈대는 진짜.
펀딩비 = 유일한 심리 지표 → 조기청산 채택
차트는 가격만 본다. 펀딩비는 군중 쏠림을 드러내는 센티먼트 축. 과열 롱(연 ≥+40%)·숏 크라우딩(≤−10%)에서 조기청산하니 2개월 버킷 27→28·Sharpe 1.05→1.15·MDD 38→33% 동시 개선.
레버리지·메타라벨링은 정직하게 기각
레버리지 2배(펀딩/승률/ML 확신 어느 게이트든)는 최악 버킷을 −19→−30%로 깊게 해 궁극목표와 상충. 메타모델 OOF AUC 0.49(무작위) — 어느 거래가 이길지 예측 불가. 규칙 시스템 유지.
추세 품질 필터 — 진단→개선이 OOS서 통과
패배 버킷 해부: 손실 주범은 triple_rsi 롱이 '가짜 추세'(ADX 높지만 초핑)에서 반복 손절. ADX 상승 중일 때만 진입하게 하니 현물 2018-19 진짜 OOS서 −2.4%→+33%·최악버킷 −16.5→−11.5%. 채택(최종 심판=페이퍼). 메타라벨링과 달리 원리가 일반화.
레짐은 매 봉 실시간 재계산 (누수 아님)
Wilder DMI·EMA·RSI 는 인과적이라 regime[t] 는 바 ≤ t 만 참조. '전체 배열 계산 == 바별 증분 계산'을 테스트로 증명. 미리 라벨링해두고 맞추는 게 아니다 — 워커도 봉마다 다시 판별.
1d 가 정점 — 짧아도 길어도 나빠진다
6·9·12·24(1d)·27·36·39h 를 재채점: 2개월 버킷 1d 28/39 ★ 가 최고, 양옆(12h 25 · 나머지 23)은 모두 열등. 엣지는 일봉에서 봉우리 — 24h(일 주기+펀딩 3회/일 정렬)가 특별. 더 잘게도 더 굵게도 답이 아님.
2020 이전 현물(진짜 OOS)에선 본전 — 한계 인정
파라미터를 전혀 안 본 2018~19 현물 구간에서 롱온리 −0.3%(생존은 함). 수익은 상당 부분 2020 이후 구간의 것. 궁극 목표(2개월 버킷) 현재 72% — 전방(페이퍼) 검증이 최종 심판.
용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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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CV
조합적 퍼지 교차검증데이터를 조각내 일부를 '안 본 시험문제'로 남기고 나머지로만 배운 뒤 채점 — 조합을 바꿔 여러 번.
공부한 문제로 시험 보면 당연히 100점(암기=과적합). 진짜 실력은 안 본 문제로 잰다.
DSR
디플레이티드 샤프'진짜 실력이야?' 점수. 여러 번 시도할수록 운으로 잘 나온 걸 깎아낸다.
로또 100번 사면 한 번쯤 당첨되지만 실력은 아니다. 보통 0.5 넘으면 '실력 가능성'.
PBO
과적합 확률'과거엔 됐는데 실제론 꽝일 확률'을 0~1로. 낮을수록 좋다.
0.5 근처면 동전 던지기 수준. 여기선 '서브구간 양수 비율'로 견고성을 대신 본다.
net Sharpe
비용차감 샤프수수료·슬리피지(왕복)를 뺀 뒤의 위험 1단위당 수익. 양수여야 실제로 돈이 된다.
무비용 성과는 환상. 거래당 이동이 비용보다 커야 살아남는다. 0.2면 낮은 편.
MDD
최대낙폭 · Max Drawdown자산이 고점 대비 가장 크게 쪼그라든 폭. 클수록 위험.
100만원이 한때 30만원까지 녹았다 회복하면 MDD 70%. 총수익보다 이걸 먼저 본다.
OOS
표본 외 · Out-Of-Sample전략을 만들 때 '안 보여준' 기간으로 낸 실전 성적.
시험문제 미리 안 보고 친 점수. 여기서도 양(+)이어야 진짜 실력.
PSR
확률적 샤프비율이 성과(샤프)가 0보다 클 '진짜' 확률.
샤프가 우연히 양수로 나왔을 가능성을 확률로 환산한 것. 높을수록 좋다.
워크포워드
Walk-Forward Analysis과거 구간에서만 규칙을 고르고, 그 뒤 '안 본' 구간으로 채점하기를 굴려가며 반복하는 검증.
모의고사(과거)로 공부법을 정하고 본시험(미래)으로만 점수를 매기는 것. 본시험 점수가 진짜 실력.
청산(종료)
close / exit열어둔 포지션을 닫는 것(팔거나 되사기). 강제청산(liquidation)과 완전히 다르다 — 우리는 무레버리지라 강제청산 자체가 없다.
10만원어치 산 걸 파는 것. 파는 순간 10만 ± 그동안의 가격변동을 돌려받지, 10만을 통째로 날리는 게 아니다. 손절도 손실을 작게(평균 약 1.3만) 막고 닫는 것.
펀딩비
funding rate무기한선물에서 8시간마다 롱↔숏이 주고받는 수수료. 롱이 많으면 롱이 숏에 지불(양수).
군중이 어느 쪽에 몰렸는지 보여주는 유일한 심리 지표. 우리 시스템의 센티먼트 축.
2개월 버킷
bimonthly bucket달력을 2개월씩 잘라 각 구간의 자본 증감(+/−)을 세는 것. 궁극 목표는 '전 버킷 +'.
한방 대박이 아니라 두 달마다 꾸준히 플러스인지 보는 잣대. 우리 프로젝트의 핵심 아젠다.
point-in-time
PIT (미래 미참조)각 시점의 판단이 그 시점까지의 데이터만 쓰는 것. 미래를 훔쳐보면 백테스트가 거짓이 된다.
레짐·신호를 매 봉 실시간으로 다시 계산 — 미리 라벨링해두고 맞추는 게 아니다(누수 금지).
AUC
Area Under ROC분류 모델이 승/패를 얼마나 잘 가르는지. 0.5=무작위(찍기), 1.0=완벽.
0.5 근처면 그 모델은 아무 것도 못 맞히는 것. 우리 메타모델이 0.49라 채택 안 함.
Purged K-Fold
purged cross-validation거래의 보유구간이 겹쳐 생기는 누수를 제거한 교차검증(López de Prado). 겹치는 학습표본 삭제+엠바고.
시험 범위와 겹치는 예습자료를 빼고 채점 — 미래 정보로 부풀린 점수를 막는다.
승률
win rate전체 거래 중 이긴 거래의 비율.
추세추종은 승률 40%라도 크게 벌 때 크게 벌어 이익. 승률 ≠ 수익.
서브구간+
sub-period positive전체 기간을 여러 토막 내, 그중 이익 난 토막의 비율.
특정 한 해만 잘한 게 아니라 여러 구간서 고르게 벌었나 보는 견고성 척도(PBO 대용).
레짐(국면)
market regime시장 상태 — 추세장(한 방향)·횡보장(왔다갔다)·중립.
같은 전략도 국면 따라 먹히고 안 먹힌다. 국면에 맞춰 전략을 매칭한다.
ADX
평균방향지수추세가 얼마나 강한지 0~100으로. 높으면 추세, 낮으면 횡보.
여기선 ADX≥25 추세장 / ≤20 횡보장으로 국면을 나눈다.
왕복 비용
round-trip cost한 번 사고팔 때 드는 총비용 = (수수료 + 슬리피지) × 2.
여기선 0.12%. 거래당 가격 이동이 이보다 커야 남는다.
슬리피지
slippage주문 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의 차이(대개 불리하게).
호가가 움직여 생각보다 비싸게 사고 싸게 팔리는 손실.
net-of-cost
비용 차감수수료·슬리피지를 다 뺀 뒤의 순성과.
비용 전 성과는 환상. 뺀 뒤에도 양(+)이어야 실제 돈.
자산곡선
equity curve시간에 따라 자본이 어떻게 늘고 줄었나 그린 선.
우상향이면 성장, 중간에 파인 골짜기가 MDD.
베팅 비중
bet fraction매 거래에 자본의 몇 %를 거나(여기선 예시 10%).
풀 베팅은 파산 위험 — 일부만 거는 게 생존 원칙.
n_trials
시행 수몇 가지 조합을 시도했나. 많이 시도할수록 우연히 좋아 보이는 게 생겨 DSR이 깎아낸다.
10번 돌리면 그중 최고는 운일 수 있다 — 그래서 시행 수를 성적에 반영.
통과 판정
passnet DSR≥0.5 · 비용 후 net+ · 서브구간≥0.5를 모두 만족.
참고용 신호일 뿐. 실제 채택·라이브는 사람이 최종 결정한다.
ccxt
거래소 연결 라이브러리바이낸스 등 거래소에 주문을 넣어주는 파이썬 어댑터.
거래소 API를 직접 안 짜도 '매수/매도'를 대신 전달. 지금은 안 씀 — 실주문 단계에서만.
Testnet
테스트넷거래소가 주는 '가짜 돈' 모의 거래 환경.
실제 자금 0으로 시스템이 실거래처럼 도는지 점검. 라이브 전 필수 관문.
페이퍼(모의)
paper trading실제 주문 없이 '샀다 치고' 자산 변화만 계산.
코드 배관을 실주문 위험 없이 점검하는 단계. 지금 ③이 이것.
CAGR
연복리 수익률여러 해 수익을 '해마다 몇 %씩 복리로 불었나'로 환산한 값.
6년에 3배면 CAGR ≈ 20%/년. 들쭉날쭉한 성과를 하나의 연율로.
복리
compounding번 돈을 다시 원금에 더해 굴리는 것 — 이자에 이자가 붙음.
월 1.5%씩 1년이면 단리 18%가 아니라 복리로 약 19.6%.
동적 달러 바
dollar bar시간마다가 아니라 거래가 일정 금액 쌓일 때마다 캔들 1개.
고빈도라 거래당 이동이 작아 비용에 취약 → 지금은 시간봉을 주력, 달러바는 옵션.
타임프레임(TF)
timeframe캔들 하나의 시간 길이(5분~주봉). 저빈도일수록 거래당 이동↑ → 고정비용 넘기 쉬움.
핵심 발견: 에지는 TF(홀딩 기간)의 함수다.